2009년 06월 01일
한참 늦었지만, 몸으로는 동참 못하고 있지만 블로그 촛불이라도 켜렵니다.
# by 오스카 | 2009/06/01 22:51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0월 27일
어쩐지 제가 점점 모로 가는 바람에
이글루 분위기는 자꾸 미궁으로 빠지고 있어서
방명록을 따로 두겠습니다.
저의 폭주글에 답하기 뭐하신 분들이나 전할 말씀이 있는 분들은
이쪽에 글을 달아 주세요~.
꾸벅.
# by 오스카 | 2008/10/27 00:58 | 트랙백 | 덧글(26)
2008년 07월 21일
이봐, 그건 다 실익은 하나도 없는
오직 내국인들 보라고 하는 쇼잖아.
아아 그래, 당신들에게 중요한 건
독도가 누구 땅이냐가 아니라
다음 선거에서 이기느냐 마느냐였지.
# by 오스카 | 2008/07/21 03:11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21일
KTF를 별 생각없이 10년 가까이 써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LGT로 바꿨습니다.
바꿔놓고보니 그다지 썩 바꾸는 의미는 없었던 것 같지만; 당연히 전화번호도 따라 바뀌었습니다.
문제(?)는 그간 써온 번호를 버리고 집전화번호와 통일시킨 것인데,
등록하고 나서 잠시-라기보다 아직껏-아니 정말 그래도 되는 것인지, 하는 회의가 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RPG 플레이타임중 약 한시간 정도는 주인공 이름짓기로 보내는 사람인데,
전화번호를 이렇게 막 지어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게다가 국번호도 썩 마음에 안들고...
너무 확 바뀌어 버리면 지금까지 연락하던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이 있을지도...
그러고보니 처음 전화 만들때도 집전화번호로는 국이 없어서 못했었지...
라고 생각하면서...
뒤늦게 KTF 제휴인 신용카드를 다른것으로 바꾸려 하고 보니 어라 이것 연회비가 없었네(...?).
같은회사의 LGT 제휴카드는 연회비가 만원이군 ㅜㅜ
동네에 있는 서비스 센터, LGT는 KTF보다 뭔가 덜 전문적으로 보인다거나... 홈페이지 디자인이 맘에 안 든다거나.
...살짝 후회가 들면서도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하고 있습니다.
맘에 안 들면 2년 후에 다시 바꾸면 되는 것이고...
# by 오스카 | 2008/07/21 02:08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19일
휴대폰이 드디어 나갔음ㅜㅜ
6년 썼으니 나름 오래 쓰긴 썼다.
이참에 폰 개비하고 번호 바꾸고
말로만 듣던 핸드폰으로 사진 올리기도 한번 해보고
# by 오스카 | 2008/07/19 18:11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2)